국립무형유산원 청사관리규정 제34조 (출입자 관리)
이 법령의 취지
이 규정은 국립무형유산원(이하 ‘무형원’이라 한다) 청사의 적정한 관리와 유지를 위하여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청사를 효율적으로 이용함은 물론 인원과 재산 보호에 그 목적이 있다.
1. 공식 조문 원문
①무형원 직원은 청사 내에서 항상 공무원증 및 공무직원증을 패용하여야 한다.
②무형원 직원은 도움마루 및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된 공간을 방문하는 민원인 등 출입자에 대하여는 사전에 도움마루 근무 안내원에게 통지하여야 한다.
③도움마루 근무 안내원에게 사전에 통지되지 않은 민원인 등의 경우 방문대상 직원에게 유선으로 방문여부를 확인한 후 직원이 직접 안내할 수 있도록 한다.
④도움마루 근무 안내원은 사전에 통지된 자에 한하여 출입을 허용함을 원칙으로 하며 출입시에는 신분증을 확인ㆍ보관한 후 방문자용 출입증을 교부하여 출입을 허용한다.
⑤취재기자 등은 방문부서에 출입여부를 유선으로 확인한 후 방문자용 출입증을 교부하여 출입을 허용한다.
⑥우체국 및 택배 직원 등은 신분이 확인된 자에 한하여 출입을 허용한다.
이 법령의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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