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부 보안업무 시행세칙 제41조 (비밀접수증)

공식 조문
시행 · 2024-07-24공포 · 2024-07-23훈령소관 · 국가보훈부
이 법령의 취지

이 세칙은 「보안업무규정」(이하 "시행령"이라 한다.)과 「보안업무규정 시행규칙」(이하 "시행규칙"이라 한다.)에 따라 국가보훈부의 보안업무 수행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원문에서 바로 확인

공식 조문 첫 내용

① 비밀을 등기우편 등 간접방법으로 발송할 때는 그 사실을 확인하기 위하여 비밀접수증(시행규칙 별지 제12호서식)을 사용하여야 하며, 비밀접수증 철은 소관 부서별로 관리한다.

임의로 해석하지 않고 공식 원문의 첫 단위를 그대로 표시합니다.

1. 공식 조문 원문

①비밀을 등기우편 등 간접방법으로 발송할 때는 그 사실을 확인하기 위하여 비밀접수증(시행규칙 별지 제12호서식)을 사용하여야 하며, 비밀접수증 철은 소관 부서별로 관리한다. <개정 2020. 4. 8.>
②비밀을 발송할 때는 접수증의 발송기록 부분 전체와 접수기록 부분 중 ‘수신’, ‘참조’, ‘건명’, ‘사본번호’ 및 ‘수량’을 작성한 후 하단의 접수기록 부분을 잘라내어 발송문서의 내부 봉투와 외부 봉투 사이에 삽입하여 발송한다. <개정 2020. 4. 8.>
③접수기관은 비밀을 접수한 즉시 접수증의 접수기록 부분 중 ‘공란’ 부분을 작성하여 우편, 메일 또는 FAX 등을 이용하여 비밀을 배부한 기관에 반송(返送)해야 한다. <개정 2020. 4. 8.>
④제3항에 따라 접수증의 ‘접수기록’ 부분을 반송받은 비밀 배부기관은 그 접수증의 ‘접수기록’ 부분을 ‘발송기록’ 부분과 함께 보관한다. <개정 2020. 4. 8.>
⑤비밀 발송 부서는 비밀 발송 후 15일이 지나도 접수증이 회송되지 않으면 접수기관에 이상 유무를 확인하여야 한다. <개정 2020. 4. 8.>
⑥비밀을 직접 접촉하여 전달할 때는 비밀발송부에만 기록하고, 비밀접수증은 사용하지 않는다. <신설 2020. 4. 8.>[제목 개정 2022.1.1.]

이 규정이 따르는 상위 법령

법령 단위 관계입니다. 조문 단위 위임 관계는 위 관계 블록에서 확인하세요.

이 법령의 자료

2. 관련 별표·서식

이 법령의 전체 조문에서 찾기 · 97개 펼치기

국가보훈부 보안업무 시행세칙 앞뒤 조문 이어 보기

이 법 전체 목차 97개 보기
국가법령정보센터 원문 대조

법적 효력은 발행기관의 공식 원문에 있으며 본 페이지는 참고 정보입니다.

law.go.kr 공식 원문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