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안전운영 세부지침 제109조 (포장면 보수)

공식 조문
시행 · 2023-08-11예규소관 · 국토교통부

이 법령의 자료

이 법령의 취지

이 예규의 목적은 다음 각 호와 같다.1. 제2장 공항운영업무, 제3장 공항시설 유지보수업무, 제4장 지상이동 안내 및 통제 시스템은 관련 세부지침을 기술하여 공항안전운영과 관련한 국내 법령 및 기준 등의 실행을 지도(指導)하고, 관련 정보를 제공하여 업무의 통일성, 효율성 및 정확성을 갖도록 하는데 있다.2. 제5장 포장면상태 관리업무는 공항의 항공기 이동지역 내 포장면상태 관리업무를 지원하는데 있으며…

1. 조문 원문

총칙 : 활주로 표면은 항공기 운항에 위험 요소가 될 수 있는 불규칙적인 포장면이나 깨어진 조각들이 없는 상태로 유지하여야 한다. 이러한 기준을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포장면 상태에 대해 지속적으로 감시하고 보수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포장면의 보수는 비용이 많이 들고 손상을 입은 구역이 적더라도 종종 항공교통에 제한을 줄 수 있다. 따라서 사전 유지보수는 공항 포장면 관리에 있어 대단히 중요한 것이다.
포틀랜드 시멘트 콘크리트 포장면1. 포틀랜드 시멘트 콘크리트 포장면의 손상은 대개 설계 또는 시공의 잘못, 즉 불충분한 시멘트 함량, 혼합물 속의 수분 과다, 양생 단계에서의 부적절한 처리, 부적합한 골재에 대한 동결, 미세한 틈새 또는 구멍으로 화학 제빙액의 침투 등과 같은 것들이 그 원인이다. 포장면 손상의 대표적 유형은 다음과 같다.가. 포장면의 구멍 또는 풍화나. 엷은 상부 표층의 분리다. 많은 교통량으로 인해 마모된 포장면의 과도한 매끄러움라. 균열이 내부층으로 진행된 포장면의 파손2. 포장면의 손상된 층이 아주 얇고 그 손상이 시공 시 부적절한 노면처리의 결과로 발생한 것으로 판명된 곳은, 노면을 깎거나 연마하는 것으로 그 상태를 교정하기에 충분한 경우가 많다. 여기서, 두께가 얇아진 것이 별 문제가 되지 않고 하부의 콘크리트가 양호한 상태를 유지하는 곳에는 콘크리트포장 부분을 원상복구하기 위해서 별도의 다른 처리를 할 필요가 없다. 이런 종류의 보수로 인해 표면의 불균형 또는 물이 고일 수 있는 지역을 발생시키지 않는지를 검사해야 한다.3. 표면에 작은 구멍이 아주 많이 있는 것으로 판단 되지만, 다른 포장면의 질적 결함이 관찰되지 않는 경우에는, 이러한 구멍들은 봉하거나 코팅으로 메울 수가 있다. 여기에 사용되는 재료로는 에폭시 수지용액이 적합한 것으로 입증되고 있다. 에폭시 액은 5mm 깊이까지 노면 물질 속으로 침투한다. 에폭시 수지 밀봉을 할 경우, 폐쇄된 표면막이 형성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이러한 막은 콘크리트 내의 수분 증발을 방해하여, 수리를 마친 표면의 조기 파괴를 유발할 수 있다. 콘크리트 내부의 수분이 증발되지 못하도록 방해를 하게 되므로 해로운 것이다. 더구나, 막이 형성된 표면은 젖었을 때 너무 미끄럽게 된다.4. 콘크리트 표층재에 깊은 틈새가 생김으로 인해 손상이 더욱 심각하게 된 곳에서는 손상을 입지 않은 층이 나올 때까지 손상된 콘크리트를 그라인딩 해야 한다. 그라인딩 한 후, 표면을 되메우기 전에 완전히 건조한 상태에서 먼지를 없애야 한다. 새 표면은 묽은 합성수지 용액으로 선(先) 처리하여 접착력이 좋아지도록 해야 한다. 보강철근이 노출된 곳에는, 모든 녹을 제거하고 전선들은 에폭시 수지 또는 그와 동등한 것으로 새롭게 코팅을 입혀야 한다. 에폭시 모르타르 층을 선(先) 처리된 영역 위에 바르고 요구되는 두께에 맞추어야 한다. 안료가 많이 든 모르타르 혼합물은 포장면의 물리적 특성에 부합하는 메꿈 재료를 사용하는 것이 권장된다. 유사한 수축 특성은 모르타르가 굳고 난 후 떨어져 나가는 것을 방지하는 데 대단히 중요하다. 모르타르는 특수한 석영 모래 또는 세라믹 물질로 만들 수 있다. 노면이 너무 매끄럽게 되는 것을 막기 위해, 입자가 굵은 석영 모래를 마르지 않은 모르타르 위에 뿌릴 수도 있다. 콘크리트 슬래브 사이의 이음매는 수리 중 모르타르로 채워서는 안 된다.5. 긴급 임시 포장면 보수를 할 경우, 한 시간 이내에 고강도를 얻을 수 있는 특수한 초속성 시멘트를 쓸 수도 있다. 그러나 경험에 의하면 그런 물질의 내구성은 그다지 높지 않다.
아스팔트 포장면1. 아스팔트 상의 표면 손상은 보통 역청재 혼합의 잘못된 배합, 연료, 그리스유 또는 용제의 영향, 과적, 기계 마모 또는 화학물질에 의한 파괴에 기인한다. 또한, 빈번한 결빙과 해빙은 제빙액이 더 깊은 층으로 침투할 때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 다른 형태의 손상은 포장면 구조물의 풍화, 포장면의 약화 및 변형에 의한 부식이 있다.2. 손상이 미미하여 표면만 손상된 경우, 보수는 아스팔트 밀봉재를 뿌리고 그 위에 석영 모래 또는 으깬 현무암 물질을 펴서 바르고 다짐을 해서 처리할 수 있다.3. 표면 이상으로 손상되었을 경우, 손상된 전체 층을 갈아서 제거해야 한다. 최소 연마 층의 깊이가 3cm는 되어야 견고한 토목공사에 준하는 아스팔트 층의 재시공이 가능하다. 새로운 층의 바닥은 깨끗한 엷은 층을 수용할 수 있도록 세밀하게 갈아야 한다. 그라인딩 작업 후, 아스팔트를 뿌리기에 앞서 포장면의 오염물과 그라인딩 물질을 세심하게 제거해야 한다. 이후, 도로설계 요령에 따라 새로운 층을 깐다. 다짐은 이음부를 메울 수 있도록 기존 아스팔트의 모서리 부위에 아주 철저하게 수행되어야 한다. 아스팔트 밀봉제를 뿌려 이음매를 덮는 것이 바람직하다.4. 손상이 훨씬 심한 경우, 보수에는 하부층도 포함되어야 한다. 이러한 유지보수 작업을 할 경우 하부층의 물질을 교체하고 보수한 포장면의 내구력을 회복할 수 있도록 다져져야 할 것이다. 그 다음, 아스팔트 층들은 적합한 토목공사 요령에 따라서 건축될 될 것이다.

2. 연결 자산

이 조문과 연결된 판례·해석·비조치의견·제재 자료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3. 위계·연결 법령

상위 위임 법령

이 법령이 위임의 근거로 삼는 상위 법령입니다. 이 조문의 구체적 내용은 아래 상위 법령에서 위임받아 정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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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공항안전운영 세부지침 제109조는 언제 시행된 조문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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