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안전운영 세부지침 제245조 (제설ㆍ제빙장비의 선택)
이 법령의 자료
이 법령의 취지
이 예규의 목적은 다음 각 호와 같다.1. 제2장 공항운영업무, 제3장 공항시설 유지보수업무, 제4장 지상이동 안내 및 통제 시스템은 관련 세부지침을 기술하여 공항안전운영과 관련한 국내 법령 및 기준 등의 실행을 지도(指導)하고, 관련 정보를 제공하여 업무의 통일성, 효율성 및 정확성을 갖도록 하는데 있다.2. 제5장 포장면상태 관리업무는 공항의 항공기 이동지역 내 포장면상태 관리업무를 지원하는데 있으며…
1. 조문 원문
①일반 고려사항시기 적절하고 철저한 눈/얼음 처리는 장비에서 비롯된다. 아래에서는 최고의 장비목록을 구비하는 방법을 논의하고 있다. 공항의 제설 및 얼음 처리장비(SRICE, snow removal and ice control equipment)를 선택하는 일반적인 절차에서 공항운영자는 여러 가지 문제에 직면하게 되며, 그 중 중요한 것은 다음과 같다.1. 경제성 : 재정자원 확보2. 시설규모 : 정비할 구역 및 운항횟수3. 예비부품 및 수리시설 : 정비/서비스 계획 및 서비스의 이용가능 여부4. 날씨 : 눈, 온도 및 빙결
②날씨눈과 얼음 처리장비에 대한 필요성은 눈이 오는 빈도와 밀접한 관련이 있으므로, 다음과 같은 요소를 고려하여 특정 공항의 눈/얼음 처리장비 요구를 판별할 수 있다.1. 눈의 빈도, 1회 평균 강설량, 눈의 밀도, 해당 공항의 항공 운송량과 특성, 그리고 SRICE로 눈/얼음을 청소해야 할 포장구역 등을 따져본 뒤에 제설장비를 구입한다.2. 기상 데이터에 따르면 연평균 강설량이40cm 이하인 지역에서는 대개 눈이 한 번 올 때마다 5cm 이하가 쌓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보통, 일년 중 아주 짧은 기간 동안 가끔씩만 필요하게 될 고가의 대형 제설장비를 구입하는 것은 경제적으로 합리적이지 못하다. 연평균 강설량이40cm 이하이며 피스톤 엔진의 항공기 전용인 공항 또는 하루 2회 이하의 정기 비행편 만이 있는 공항의 경우, 가장 경제적인 해결책은 강설기간 동안 우선순위에 따라 공항 외부의 용역회사나 건설회사에 제설작업의 하청을 맡기는 것이다.
③활주로 표면상태 센서(runway surface condition sensor).1. 빙결이 시작되기 전에 제빙 물질을 살포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고 안전한 얼음 처리방법이다. 활주로에서 일어나는 사태를 실시간으로 측정하여 알려주는 센서는 활주로 얼음 처리방법의 효과를 한층 증대시킨다. 포장면의 상태 감지 시스템은 입력 헤드, 신호처리장치, 데이터 표시 콘솔 등 세 가지 기본요소로 이루어지며, 이 시스템의 표시장치는 조종사, 공항운영자 직원, 또는 정비 담당자 등 임의의 사용자가 설정할 수 있다.2. 이 시스템은 아래와 같은 정보를 측정하고 표시한다.가. 활주로 표면온도(감지 현장인 포장면의 실제 온도)나. 건조한 포장면의 상태(수분 감지되지 않음)다. 습기찬 포장면 상태(표면에 수분이 관찰됨)라. 얼음 예보 모드(초기 빙결 단계에서 사전경보). 즉, 얼음은 포장면 보다 센서의 탐지기 헤드에서 먼저 생기며, 이 때 경고시간은 온도 하락률에 따라 달라진다.마. 포장면의 빙결(표면에 얼음이 관찰됨)바. 활주로 주변의 기온, 풍속 및 풍향사. 모든 종류의 강수아. 상대습도와 이슬점 온도자. 화학적 요인(포장 표면에 액체 상태로 남아있는 제빙물질의 상대농도를 알려줌)3. 이 시스템은 하루 24시간 자동으로 작동하므로 다른 방법을 사용하는 것 보다 빨리 변화상태를 감지할 수 있다.4. 포장 표면에 설치된 입력 헤드의 수에 따라서 시스템은 여러 가지 급변하는 상태를 감지할 수 있다. 즉, 기온이 동결점 이상이더라도 젖은 활주로에서의 신속한 빙결 상황은 전자적으로 감지된다. 이 때, 기존의 방법으로는 공항직원이 문제를 알아챌 수 없다는 점에 주의한다.5. 유지보수 직원은 얼음의 견인(마찰)력을 끊임없이 측정하기보다는 문제의 예방에 시간을 쏟는 것이 낫다.6. 기상상태가 급격히 변화할 때에는 조종사의 보고서나 최근에 측정한 동적 마찰력이 금새 효력을 잃게 되므로, 지속적인 시스템을 채택하면 항상 최신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시스템의 비디오 화면에 수동으로 데이터를 입력하는 동안에는 설빙고시보 데이터 보고 업무가 덜 복잡하고 더욱 빠를 수 있다. 이전의 설빙고시보 데이터는 변경시까지 그대로 남고, 자동 기능만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된다. 이전의 기록, 경향, 그래픽, 또는 사용자가 선택하는 기타 형식의 프로그램 등을 데이터로 표시할 수 있으며, 이 데이터의 일부 또는 전부를 보통의 전화선을 통해 어디로든 보낼 수 있다. 또한 무선통신을 거치거나 수동으로 입력된 기타 필드상황의 현재상태 또는 운항안전 데이터를 표시장치에 나타낼 수 있다.7. 경험에 따르면 이 시스템의 장점은 다음과 같다.가. 안전성 : 빙결의 초기단계에서 사전 경고하므로 활주로에 얼음이 얼기 전에 얼음 처리물질을 살포할 수 있게 된다. 제빙(de-icing)이 아니라 방빙(anti-icing) 처리를 하면 활주로의 마찰력이 증가하여 활주로 이용도가 높아지며 연마재의 사용도 줄일 수 있다.나. 비용 : 센서가 필요하다고 알릴 때에만 화학물질과 연마재를 사용하고 사전 경고가 있을 때에 가벼운 방빙(anti-icing) 처리를 하므로, 얼음 처리물질의 사용량이 현저히 감소된다.8. 각 활주로에 설치할 센서의 수를 결정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요소를 고려해야 한다. 그림 7-3에는 이러한 요소들이 나와 있다.<img id="132201249"></img>
④제설 목록의 확보1. 모든 공항에서 각각의 얼음/눈 처리 요구를 만족할 수 있도록 하려면 어떤 방법을 이용해야 할 것인가? 경제적인 요소를 감안하여, 필요한 주요(최소) 제설시스템의 선택에 가장 먼저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표면에서 제거한 눈더미는 결국 제설차를 통과하게 되므로, 이 사실을 모든 제설선택의 기준으로 삼도록 한다. 제설시스템의 핵심은 제설차이고, 대개 하나의 제설차를 두 대의 제설기가 지원한다. 대부분의 대형 공항에는 연마제 살포기, 요소 살포기, 제빙액 탱크, 청소기, 그리고 정면 로더 등도 필요하다. 제설차/제설기 팀의 개념을 바탕으로 장비를 선택할 수도 있다(그림 7-4 참조). 공항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제설장비에 대해서는 별표 8에 수록하였다.2. 정기 운항편이 있는 공항.가. 눈이 내리는 기간 동안 정기적인 항공운송이 있는 공항의 운항구역을 정비하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제설장비를 권장하자면, 한 개의 주요 활주로 및 그 활주로와 계류장을 잇는 한 두 개의 주 유도로에서 2.5cm의 눈을 치울 수 있어야 한다. 또한, 눈이 오는 기간 중에 해당 활주로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항공기들을 위해 충분한 주기장 공간도 청소하도록 한다. 한편 해당 공항의 일반 항공 활동이 상당한 양이라면 계류장의 약 20%는 청소해야 한다.나. 다음과 같은 조건일 때 위에 설명한 구역에서 밀도가400㎏/m3인 눈을 최소한 30m(송풍기와 최대 눈더미 사이의 거리를 측정) 날려버리기에 충분한 능력을 시연하여 보였거나 또는 제조자가 그렇게 인증한 하나 이상의 고속 제설차를 최소 권장장비에 포함시켜야 한다. (1) 연간40,000회 이상의 정기 운항편이 있으며, 30분 내에 2.5cm의 눈을 치워야 하는 공항. (2) 연간 10,000∼40,000회 이상의 정기 운항편이 있으며, 1시간 내에 2.5cm의 눈을 치워야 하는 공항. (3) 연간 6,000∼10,000회 이상의 정기 운항편이 있으며, 2시간 내에 2.5cm의 눈을 치워야 하는 공항. (4) 연간 6,000회 이하의 정기 운항편이 있으며, 2시간 내에 2.5cm의 눈을 치워야 하는 공항.다. 고속 제설차를 사용할 때에는 대개 제설차마다 두 대의 제설기가 지원되며, 이 때 제설차와 제설기의 성능상 특징은 비슷해야 한다.3. 일반 항공편이 있는 공항가. 눈이 내리는 기간 동안 일반 항공편이 있는 공항의 운항구역을 정비하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제설장비를 권장하자면, 한 개의 주요 활주로 또는 바람을 최대로 막아주는 활주로 및 그 활주로와 계류장을 연결하는 한 개의 주요 유도로, 그리고 계류장의 20%에서 2.5cm의 눈을 치울 수 있어야 한다.나. 총중량이 5,700㎏ 이하인 항공기 전용의 일반 항공용 공항에서는, 다음과 같은 조건일 때 위에 설명한 구역에서 밀도가400㎏/m3인 눈을 최소한 15m(제설차와 최대 눈더미 사이의 거리를 측정) 던져보내기에 충분한 능력을 시연하여 보였거나 또는 제조자가 그렇게 인증한 하나 이상의 고속 제설차를 최소 권장장비에 포함시켜야 한다.<img id="132201273"></img> (1) 연간40,000회 이상의 운항편이 있으며, 2시간 내에 2.5cm의 눈을 치워야 하는 공항. (2) 연간 6,000∼40,000회의 운항편이 있으며,4시간 내에 2.5cm의 눈을 치워야 하는 공항. (3) 연간 6,000회 이하의 운항편이 있으며, 가능하면4시간 내에 2.5cm의 눈을 치워야 하는 경우. (4) 각각의 고속 제설차는 성능상 특성이 유사한 한 대 이상의 제설기로 지원해야 한다.4. 선택기준의 적용가. 공항마다 필요한 제설속도는 다를 수 있으며, 이는 항공기 운항구역의 청소에 허용할 수 있는 시간과 청소할 포장구간의 면적에 따라 결정된다.나. 실제로 청소속도는 치워야 할 눈의 양에 비례하며, 각 공항의 운항범주가 어디에 속하는 가에 따라 청소시간은 일정하다. 왜냐하면, 청소해야 할 공항의 포장구역 면적은 이미 알고 있으며, 치워야 할 눈의 양은 2.5cm가 쌓였다고 가정하고 기본변수로 삼기 때문이다.다. 이 지침의 별표 9에는 공항제설장비의 선택 예제를 수록하였다.
⑤제설장비의 보관 및 정비1. 제설장비는 수명을 연장하고 필요시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항상 보온이 잘되는 건물에 보관해야 하며, 보관 장소내에 정비시설을 완비하며 동절기동안 유지ㆍ보수 및 정비가 이루어지도록 하여야 한다.2. 장비를 사용한 후에는 추가적인 유지ㆍ보수의 필요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매 사용시 즉시 점검을 실시해야 한다.
2. 연결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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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위계·연결 법령
상위 위임 법령
이 법령이 위임의 근거로 삼는 상위 법령입니다. 이 조문의 구체적 내용은 아래 상위 법령에서 위임받아 정해집니다.
공항안전운영기준 고시
위임 근거 · 이 예규의 목적은 다음 각 호와 같다.1. 제2장 공항운영업무, 제3장 공항시설 유지보수업무, 제4장 지상이동 안내 및 통제 시스템은 관련 세부지침을 기술하여 공항안전운영과 관련한 국내 법령 및 기준 등의 실행을 지도(指導)하고, 관련 정보를 제공하여 업무의 통일성, 효율성 및 정확성을 갖도록 하는데 있다.2. 제5장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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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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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조문은 2023-08-11 시행된 공항안전운영 세부지침에 따른 현행 조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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