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안전운영 세부지침 제131조 (항공등화 유지보수 절차)

공식 조문
시행 · 2023-08-11예규소관 · 국토교통부

이 법령의 자료

이 법령의 취지

이 예규의 목적은 다음 각 호와 같다.1. 제2장 공항운영업무, 제3장 공항시설 유지보수업무, 제4장 지상이동 안내 및 통제 시스템은 관련 세부지침을 기술하여 공항안전운영과 관련한 국내 법령 및 기준 등의 실행을 지도(指導)하고, 관련 정보를 제공하여 업무의 통일성, 효율성 및 정확성을 갖도록 하는데 있다.2. 제5장 포장면상태 관리업무는 공항의 항공기 이동지역 내 포장면상태 관리업무를 지원하는데 있으며…

1. 조문 원문

항공등화 유지보수를 위한 일반적 매뉴얼1. 효율성 측면에서 등화 유지보수는, 가급적 실내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열, 추위, 기상 및 항공기 소음 등 외부작업으로 인해 생기는 불편함을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유지보수의 질 또한 외부에서 하는 것보다 작업장에서 하는 것이 더 높다. 작업이 야간에 수행되어야 할 경우, 낮 시간 동안 교통흐름을 통제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 이것은 특히 타당성을 지닌다.2. 통상 사용되는 유지보수 절차는 다음과 같은 두 단계를 포함한다.가. 결함이 있는 등기구의 제거 및 새 등기구 또는 수리를 완료한 등기구로 즉각 교체나. 모든 필요한 도구, 측정, 조정장비를 이용할 수 있는 작업장에서 결함이 있는 등기구의 유지보수 및 분해검사3. 동 절차는 매립등의 유지보수에 대해서 특히 효율적이라는 사실이 입증되었다. 예비 등기구를 충분히 보유해 두는 것은 필수적이다. 예비부품의 수는 공항의 전체적인 요구사항과 공항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유형의 등기구 손상에 대한 경험에 달려있다. 아주 복잡한 기술 장비를 사용하지 않고, 단 시간 내에 제거와 설치를 할 수 있도록 설계된 등기구를 선택하는 것은 유용하다. 또한, 등기구의 모든 기계 및 광학부품은 탈착 가능한 부품으로 만들어져야 한다.
등기구 청소절차1. 공항에 있는 다양한 등기구의 오염 형태와 정도는 상이하다. 높이 설치된 진입등시스템은 통상적으로 기상효과(바람과 비에 의해서 전달되는 먼지)에 의해서만 오염이 되지만, 더 심한 오염은 매립등, 특히 활주로에서 관찰될 수 있다. 착륙할 때 타이어에서 오는 침전물과 엔진 역추진 절차에서 오는 배출물은 등기구의 외부 유리에 단단히 달라붙는 침전물을 만들어 낸다. 다양한 오염 정도는 활주로, 유도로의 등기구 및 구역에 대한 유지보수 일정에 반영되어야 한다.2. 등기구의 유리를 청소할 때, 제조자의 권고사항을 준수해야 한다. 보통, 청소는 실링재에 영향을 미치지 않고 유리에 잔류막을 생성하지 않는 물과 특수용제를 혼합한 물을 사용하여 세척함으로써 완료된다. 용제는 침전물을 용해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 주어져야 한다. 필요한 경우, 고무 얼룩은 용제를 사용하기 전에 플라스틱 도구나 파우더로 긁어낼 수도 있다. 청소를 하기 위한 기타 기계 보조물은 스펀지, 천, 수동 솔 또는 전기 회전 솔이 될 수 있다. 사용하는 청소기술과 재료는 유리표면을 긁거나 흠집을 내지 않아야 하고 실링재에 손상을 주어서도 안 된다.3. 유리제품에 대한 드라이클리닝은 피해야 한다. 어떤 이유로 청소가 필요할 경우에도, 모래나 마모성 재료를 사용해서는 안 된다. 그러한 경우에는, 깨끗하게 깐 호두 또는 피칸 껍데기와 건조 압축 공기를 사용하여 청소를 할 수 있다. 적당한 주기로 물청소와 함께 유지보수 일정을 준수하면 특수처리는 통상 피할 수 있다.4. 현장에서 등기구를 청소하기 위해서는 공기압축기, 진공청소기와 용제탱크를 갖춘 특수 유지보수 차량을 사용해야 한다. 유지보수 차량 바닥의 전후방 또는 입구에 있는 낮은 위치의 작업 의자는 작업을 상당히 용이하게 한다. 경우에 따라 이러한 차량은 낡은 등기구 제거 및 새 등기구 설치를 포함하여, 모든 종류의 유지보수 작업에 필요한 도구들을 운반할 수 있다.5. 진흙, 물기, 또는 녹을 제거하기 위해 등기구 내부를 철저히 청소하는 작업은 작업장에서 수행되어야 한다. 먼지와 같은 조그만 오염 물질만 현장에서 제거되어야 한다.
등기구 측정1. 등기구 출력은 램프 노후화로 인해 시간의 경과에 따라 감소된다. 반사경과 렌즈의 오염은 등기구 출력을 더욱 떨어뜨리는 결과를 낳게 된다. 공항안전운영기준 제57조 항공등화 기준에 의하면 등기구 출력이 필요한 광도의 50% 이하로 되면, 부적합한 것으로 간주된다. 그러나 실제로는 새로운 등기구에 명시된 출력의 70% 이하가 되면 등기구를 교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2. 등기구 출력감소를 조기 발견할 수 있도록 등기구 측정은 정기적으로 수행되어야 한다. 등기구 출력은 현장과 장치대 측정 모두에 적합한 장비를 이용할 수 있다. 그러나 등기구 제조업자에 의해 생산된 장비가 절대광도 값을 나타내지는 않지만, 각 개별 형태의 측정과 최초 등기구 광도간의 비율을 제공한다.3. 현장 측정은 특히 매립등에 필요하다. 매립등에 놓이는 바퀴 하중은 자주 손상을 일으킬 수도 있다. 현장 용도로 등기구 제조업자가 제공하는 측정장비는 광전지와 마이크로 전류계로 이루어져 있다. 이런 측정장비는 등기구 기구 위에 놓고 측정된 미터 수치는 눈금 값으로 비교된다. 측정에 앞서, 등기구를 청소하여 가능한 최고의 광도로 설정되도록 전환되어야 한다.4. 등기구 측정에는 정밀한 1°스팟미터를 사용할 수도 있는데, 이는 조명등 케이스 위에 직접 놓는 것은 아니라, 일정한 거리를 두고 광선을 통해 수직으로 또는 수평으로 움직이게 된다. 광도는 새로운 등으로 눈금시험 결과와 비교함으로써 검사할 수 있다.5. 위에서 설명된 측정 절차는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일이다. 특수장비로는 각 측정에 약 2분이 걸린다. 흔히 전문직원에 의한 신속한 관측은 용인 불가한 빛의 출력을 보이는 개별 등기구들을 발견하고 보고하는데 이와 유사한 결과를 낼 수 있다. 육안검사를 할 때는 밝기수준을 "낮음"으로 전환하여야 한다(최대의 3-10%).6. 광선의 정확한 각도 조정을 위해, 등기구는 통상적으로 정렬 표지가 갖추어져 있어야 한다. 그 외에, 등기구 제조업자는 제품에 적합한 조정 장비를 제공한다. 단, 내부 광학시스템의 변위에 의해 발생된 광선 오정렬은 케이스 조정으로 교정될 수는 없다. 그러한 잘못된 정렬이 육안으로 관찰되면, 해당 등기구는 작업장에서 맞추어야 한다.7. 작업장에서 등기구 출력을 측정하기 위해서는 해당 등기구 제조업자에 의해 제작된 측정장비를 사용해야 한다. 장비는 등을 고정시키는 장치대와 광전지 센서로 구성되어 있다. 마이크로 전류계 수치는 눈금 값과 비교되어야 한다. 방향 조정은 정렬나사를 이용해 가능하다.8. 제조업자의 특수장비 없이 등기구 측정을 수행해야 할 경우, 유용한 기술은 등기구 장치 전방 약 3m 지점에 위치한 연직면(vertical surface) 상의 등광도 곡선을 검사하는 것이다. 등광도 곡선의 수직 및 수평 한계선에 있는 광전지를 가지고, 새로운 등의 빛 출력과의 비교는 가능하다. 등은 시험 이전에 최대 밝기로 전환되어 있어야 한다.
램프 교체1. 램프의 수명은 100에서 약 1000 작동시간까지 다양하다. 수명은 높은 밝기 수준에서의 작동 비율과 스위칭 횟수에 달려 있다. 또한, 항공기 바퀴하중(매립등)에 의해 부과된 동적응력과 케이스 내부온도가 발생시키는 응력은 램프 수명에 영향을 미친다. 고장이 난 램프는 가급적 빨리 교체해야 하는데, 이는 공항의 등화시스템이 명시된 활용요건을 충족시켜야 하기 때문이다.2. 램프 교체는 다음과 같은 두 가지의 다른 방법으로 구성되어 있다.가. 검사 시 문제가 있거나 현저한 출력 감소를 보이는 램프만 교체한다. 이 방법은 짧은 주기로 검사를 수행하는 것이 요구된다.나. 고정 스케줄에 따라서 전체 조명시스템의 특정구역 내에 있는 램프를 대대적으로 교체한다. 교체 주기는 사용 램프의 평균 수명에 대한 지역별 경험에 따른다. 램프 평균 수명의 80%를 작동시켰을 경우 램프를 바꾼다. 이러한 유지보수 방법은 공항 등화시스템의 개별 구역별 작동시간에 대한 신뢰할 만한 기록이 전제 조건이다. 이 방법은 빈번한 검사를 줄일 수 있다.3. 매립등의 경우에는 특히 작업장에서 램프를 교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사용이 불가능한 등기구는 그 자리에서 제거하여 사용 가능한 등으로 교체되어야 한다. 높은 위치에 있는 등기구의 램프 교체는 케이스가 쉽게 그리고 신속하게 열리고, 램프 소켓을 향후 재정렬 할 필요가 없다면 현장에서 수행할 수도 있다.
물기 제거1. 매립등에는 가끔 물이 고일 수도 있다. 등기구 내부의 물기는 부식을 증가시키고 전기부품의 손상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렌즈와 램프에 부착물을 발생시키며, 더 나아가서는 램프의 수명을 감소시킨다. 포장면 안으로 등을 끼워 넣기 전에 입구의 원활한 배수가 이루어지도록 해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분의 침투와 물의 고임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다. 등기구에 물기가 있는지 여부에 대한 검사는 정기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내부가 물에 젖은 것으로 판명된 조명등은 종류에 따라 가급적 제거하여 교체하도록 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현장에서 건조시키는 작업이 이루어져야 한다. 건조 후, 실링을 철저히 검사하고 필요하면 교체하여야 한다. 건조된 등을 닫기 전에, 램프를 일정 시간동안 켜서 내부 온도를 상승시키고 남아있는 수분이 모두 증발되도록 하여야 한다.2. 매립등 유리 표면과 앞 쪽에 물기가 있는지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물은 광선의 굴절을 유발하고 따라서 빛의 방향을 왜곡시킨다. 그런 상황이 관찰되면, 배수를 개선시켜야 한다.

2. 연결 자산

이 조문과 연결된 판례·해석·비조치의견·제재 자료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3. 위계·연결 법령

상위 위임 법령

이 법령이 위임의 근거로 삼는 상위 법령입니다. 이 조문의 구체적 내용은 아래 상위 법령에서 위임받아 정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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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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