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안전운영 세부지침 제244조 (화학적 방법)

공식 조문
시행 · 2023-08-11예규소관 · 국토교통부

이 법령의 자료

이 법령의 취지

이 예규의 목적은 다음 각 호와 같다.1. 제2장 공항운영업무, 제3장 공항시설 유지보수업무, 제4장 지상이동 안내 및 통제 시스템은 관련 세부지침을 기술하여 공항안전운영과 관련한 국내 법령 및 기준 등의 실행을 지도(指導)하고, 관련 정보를 제공하여 업무의 통일성, 효율성 및 정확성을 갖도록 하는데 있다.2. 제5장 포장면상태 관리업무는 공항의 항공기 이동지역 내 포장면상태 관리업무를 지원하는데 있으며…

1. 조문 원문

고체 및 액체 화학물질을 이용하여 이동지역에서 눈과 얼음을 제거할 수 있다. 그러나, 많은 화학물질은 금속에 대한 부식성이 높거나 항공기 제작에 사용된 재료에 해로운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즉, 모든 화학물질은 항공기 부품에 해를 미치지 않는지 철저한 분석을 거친 후 사용하도록 한다. 칼슘 또는 염화나트륨은 이동 지역에서 사용할 수 없다.
가능하면 항상 화학물질은 얼음을 제거하기보다는 결빙 자체를 방지하는데 사용되어야 한다. 그러나 만일 액체 화학물질을 제빙제로 이용할 경우에는(예: 눈이나 얼음으로 덮인 활주로에 액체를 분무), 얼음 위에 점성물질이 있으면 최대 한 시간 동안 제동력이 위험한 수준으로 떨어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반면 얼음이 낀 활주로에 고체인 화학물질을 살포하면, 시간이 훨씬 오래 걸리기는 하지만 얼음을 뚫고 들어가서 결국 얼음과 표면간의 연결을 끊어 오염물을 제거할 수 있게 해준다. 한편, 얼음 표면의 녹은 물로 인해 점성 수막현상(viscous aquaplaning)이 발생할 수도 있다. 얼음 위에 물이나 액체 화학물질이 있으면 항공기 유도시를 포함하여 모든 속도에서 가장 미끄러운 표면 중 하나가 생겨날 가능성이 높음을 유념해야 한다.
액체 및 고체 화학물질은 매우 조심스럽게 취급하고 사용을 감시하여 해당지역의 환경기준 또는 관련법규에 위배되지 않도록 한다. 이 때 사용하는 물질은 독성이 있어서는 안되며 공공 하수도 시설에서 수용할 수 있어야 하고, 화재의 위험이 있거나 제동력을 현저하게 감소시키는 원인이 되어서는 안 된다.
요소[CO(NH)] (상업용 합성 탄산 아마이드)1. 이 물질은 그 효율성으로 인해 방빙제로나 제빙제로나 널리 채택되고 있다. 요소를 이용하면 공항의 모래 사용량을 효과적으로 절감할 수 있으며, 온화한 날씨에는 모래를 완전히 대체한다. 요소가 항공기 부품이나 공항의 구조물에 해로운 부작용을 미치지는 않지만, 생태학자들은 수자원에 대한 영향을 염려하고 있다.2. 요소는 농업용에 비해 경제적인 공업용 비료를 사용한다. 요소에는 활성 물질인 질소가 들어 있으며 이것이 총 중량의 약45%를 차지한다. 정제(prill)나 과립(granule) 형태로 사용하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 요소 정제는 구형으로서 크기가 비교적 일정하며 8번∼20번 타일러체를 통과한다. 때로는 입자에 소량의 찰흙을 입혀 결합되거나 덩어리지지 않게 하기도 한다.3. 요소는 결빙을 녹이는 제빙제로, 또는 얼음의 막이 생기는 것을 방지하거나 완화시키는 방빙제로 이용되며 주변 온도 -9.5℃까지는 효과가 있다. 요소에 제빙의 성질이 있기는 하지만, 본질적으로는 방빙제로 간주된다. 포장면이 젖어 있고 0℃의 온도가 예상될 때, 또는 비가 오고 포장면의 온도가 0℃ 이하일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에 가장 효과적이다. 요소의 작용으로 물의 동결점이 낮아지므로, 포장면에 얼음이 생기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물을 쓸어낼 시간을 벌 수 있다. 제빙제로 사용할 때에는 먼저 기존의 방법으로 눈과 표면의 얼음을 가능한 많이 제거하고 시작해야 한다. 요소를 이용하여 얼음을 쉽게 제거하려면 주변 온도가 -3℃ 이상이 되어야 한다. 요소를 살포한 뒤에 온도가 극히 낮아지면, 포장면에 진창이 생길 수 있으므로 즉시 쓸어내어 제거하도록 한다. 자재비가 상당히 많이 들기 때문에 장비의 보정과 적용은 정밀하게 관리해야 한다. 방빙제로 사용할 때에는 20g/m2 정도로 살포하면 충분하며, 활주로 중심선에서 대칭이 되게 22.5m의 중앙 부분에만 살포한다. 이것은 직선으로 300m 당 약 135㎏에 해당하는 양이다.4. 원활한 제빙을 위해서는 온도가 -3℃ 이상이어야 하며, 요소의 양은 표면온도와 얼음의 두께에 따라 달라진다. 요소의 제빙 효율은 희석량으로 결정되며, 그 제빙 효과는 몇 일간 지속된다.5. 요소는 밀도가 0.72㎏/dm3으로 모래의 약 1/2이다. 즉, 바람에 날릴 수 있으므로 관행상 포장면을 미리 적시거나 특수 차량으로 살포하기 전에 요소 정제를 물이나 액체 제빙제로 적시는 방법을 이용한다.6. 모래를 살포해야 할 경우, 모래를 뿌리기 직전에 요소를 살포해주면 결합력이 증가하여 마찰계수가 높아지므로 제빙이 쉬워진다. 포장 표면의 얼음을 처리하기 위한 보조수단으로 요소를 이용할 수 있다는 이유로, 제설기법의 최고기준을 어떤 식으로든 낮추어서는 안 된다. 요소를 사용해 본 경험을 통해 어떤 상황에서 이용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가를 알 수 있다.7. 제조업자들은 요소를 다양한 크기의 방수포장에 담아 판매하거나 대형 오버헤드 호퍼 또는 나무로 벽을 둘러친 보관구역에 직접 대량으로 운반해 준다. 요소 자체에는 부식성이 없으나, 흡습성이 있으므로 요소와 결합한 습기로 인해 보관구역의 금속표면이나 조명 설비 등이 부식될 수 있다.8. 물론 포장 표면의 온도가 0℃ 이상일 때에는 요소를 사용할 필요가 없다. 그러므로 표면의 온도를 알아내야 하는데, 포장면에 온도계를 몇 분간 놓아두면 온도를 측정할 수 있다. 이 온도계에는 덮개를 씌우거나 차폐막을 둘러 주변 기온이나 태양열의 영향을 받지 않도록 한다. 온도계를 기울여 수은이 표면에 닿도록 해야 한다. 표면 온도를 정기적으로 판독하고 차트로 나타내어 갑작스런 요청에도 이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한다. 온도측정은 미리 청소한 콘크리트 포장면에서 실시한다.
요소[CO(NH)] (상업용 합성 탄산 아마이드)1. 요소가 효과를 발휘하는 온도범위를 넘어서는 상황에서 방빙제/제빙제로 이용할 수 있는 경제적인 재료를 찾아내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몇 가지 액체 화학물질을 지속적으로 개발 및 평가하고 있다.2. 여기에 이용할 수 있는 물질은 대부분 항공기 부품 및 공항 구조물에 대해 친화성을 나타내며 얼음을 녹이는 성질을 가진다. 맨 활주로의 방빙 작업에 사용할 경우, 일부 액체 화학물질은 그 점성과 온도의 작용으로 견인력의 손실을 가져올 수 있다.3. 또한 제빙작업에 사용하면 얼음 표면에 있는 녹은 물의 막과 결합하므로 초기 견인력이 유실된다. 생태학자들은 화학물질의 대량사용을 염려하고 있다.
연마제(모래나 기타 혼합물)1. 얼음 위에 연마제(모래나 기타 혼합물)를 뿌려 견인력을 높이고 미끄러짐을 조절할 수 있다. 일부지역에서 모래는 화학적 제빙제보다 값이 싸며, 매우 낮은 온도에서도 효과를 보인다는 장점도 있다. 예를 들어 온도가 -6℃ 이하로 내려가면 요소는 대부분의 용융력을 잃는다. 게다가, 세정작업을 거친 모래는 급수시설을 오염시키는 잔여물을 남기지 않는다. 사용할 연마제는 주의 깊게 선택하여 적절히 살포해야 한다. 소량의 미세한 모래 입자로도 터빈 날(turbine blade)이 어느 정도 침식될 수 있으므로, 모래는 항공기 운용자의 자문을 받은 이후에만 사용하여야 한다. 너무 미세한 자재(일반적으로 0.297mm의 체를 통과하는 재료)로는 효과적인 제동력을 얻을 수 없으며, 이는 바람이나 항공기 엔진의 후풍에 쉽게 날아간다. 반면, 너무 알이 굵은 재료(4.75mm의 체를 통과하지 못함)는 제트엔진 내부로 들어갈 경우 엔진이 손상되고, 역류나 후풍에 의해 위로 날리면 프로펠러가 손상될 수 있다.2. 사용하는 모래나 혼합물의 크기가 위에 언급한 체 규격에서 조금씩 변형되는 것이 이상적이다. 그 표면은 각이 져있고 항공기의 하중에 의해 으깨지지 않을 만큼 단단해야 하지만 엔진과 프로펠러를 손상시킬 정도로 강해서는 안 된다. 다음과 같은 사양을 제안한다. 사용하는 광물 합성물은 세정하여 건조시킨 물질의 모난 입자로 구성되고, 돌, 진흙, 파편, 유기물, 염화염(chloride salt) 및 기타 부식성 물질이 없어야 하며, 물이나 그 요소에 의해 영향을 받지 않는 물리적 구조를 가져야 한다. 수용액에서 이 물질의 산도는 중성에 가깝다. 이 물질은 다음과 같은 단계적 변화를 만족하여야 한다.<img id="132321541"></img>3. 해당지역에 풍부한 모래를 사용하면 대개 상당한 비용 절감효과를 얻을 수 있으므로, 물자조달의 사양은 해당지역의 자재에 대한 몇 가지 조사와 실험을 거친 후에 작성하도록 한다. 위에 명시한 사양의 단계적 변화요구는 경험상 만족스러운 수준인 것으로 입증된 해당지역의 자재에 맞추어 일부 조정할 수 있다.4. 얼음이 낀 표면에 모래가 박히면(파묻히면) 모래살포의 효율성은 증가되고 엔진손상의 위험은 감소된다. 열이 있으면 모래가 얼음에 박히기 쉬워지므로, 모래를 따뜻하고 건조한 상태로 살포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실행하기는 어렵지만, 이렇게 모래가 박히게 하는 방법 중 하나는 살포 후 버너나 기타 개방형 화염방사기를 이용하여 열을 가하는 것이다. 다른 방법으로는 모래를 살포하기 전에 1:1로 희석한 화학적 방빙액/제빙액을 10L/900m2 정도의 용량으로 분무하여 얼음의 표면을 부드럽게 하는 것이 있다.5. 일반적으로 m2당 0.5㎏의 모래를 살포한다. 그러나, 특히 일정한 정도로 살포하지 못하는 장비를 사용할 때에는 더 많이 필요할 수 있다. 구형장비를 이용하여 전체 살포면에 충분한 모래가 덮이도록 하려면 평균적으로 더 많은 용량이 필요하다. 원하는 정도의 표면 질감을 얻기 위한 최적의 모래 살포속도를 결정하려면 테스트 구역을 정하여 시험해 볼 것을 권장한다.6. 살포차량이 잠시 정지할 때 쌓이는 작은 모래 무더기는 항공기 운항에 위험하므로, 청소를 마친 표면에서의 항공기 기동을 허용하기 전에 제거되어야 한다. 또한 얼음이 녹고 수분이 증발하는 즉시 모래를 제거하여, 엔진으로 들어가거나 엔진 후풍에 의해 날리는 현상을 최소화하도록 한다.7. 습기가 있으면 모래나 기타 혼합물이 얼어붙어 다루기 어려운 커다란 조각이 되어서 엔진에 심각한 손상을 입힐 수 있으므로, 모래 등 혼합물은 주의하여 보관한다.
저염화물계 제설재 : 공항에서 방빙제나 제빙재 사용시 중요한 점은 항공기의 부식으로부터 피해가 없어야 하고, 기온 하강에 따른 융빙효과가 우수하여야 하고 경제성 등을 감안하여 새로이 연구개발된 저염화물계의 제설계 도입도 검토하여 추진하여야 한다.

2. 연결 자산

이 조문과 연결된 판례·해석·비조치의견·제재 자료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3. 위계·연결 법령

상위 위임 법령

이 법령이 위임의 근거로 삼는 상위 법령입니다. 이 조문의 구체적 내용은 아래 상위 법령에서 위임받아 정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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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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