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안전운영 세부지침 제218조 (변화하는 상황에서 공항의 문제점)
이 법령의 자료
이 법령의 취지
이 예규의 목적은 다음 각 호와 같다.1. 제2장 공항운영업무, 제3장 공항시설 유지보수업무, 제4장 지상이동 안내 및 통제 시스템은 관련 세부지침을 기술하여 공항안전운영과 관련한 국내 법령 및 기준 등의 실행을 지도(指導)하고, 관련 정보를 제공하여 업무의 통일성, 효율성 및 정확성을 갖도록 하는데 있다.2. 제5장 포장면상태 관리업무는 공항의 항공기 이동지역 내 포장면상태 관리업무를 지원하는데 있으며…
1. 조문 원문
①겨울철과 같은 기상조건에서 활주로 마찰계수를 매일 측정해야 할 필요가 있는지는 현재의 활주로 표면상태가 항공기 운항에 안전한지 여부를 파악할 책임을 지는 공항운영자가 결정해야 한다. 만일 24시간 개방되는 공항이라면 악천후 기간 내내 활주로 표면상태의 정보를 계속 업데이트 해야 한다. 야간에 폐쇄되는 공항의 경우에는 항공기 운항을 위해 공항을 개방하기 전에 활주로 표면상태를 점검하기 위한 마찰력 측정을 실시해야 한다.
②활주로 온도가 동결점 근처에서 변동하거나, 예를 들어 따뜻하고 습기찬 기류가 매우 차가운 활주로에 영향을 미칠 때와 같이 특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특수상황도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활주로 건설에 사용된 자재에 따라 마찰 값이 현저히 달라질 수 있다. 따라서 마찰력 측정은 사용중인 실제의 활주로에서 실시 해야 하며, 다른 자재로 건설된 인근 활주로나 유도로를 이용해서는 안 된다.
③마찰력 측정장치를 사용하여 압설 및/또는 얼음이 없는 조건에서 실시한 테스트의 신뢰도는 그 실시조건이 다르므로 보정하여 추정할 수 있다. 이는 특히 얇은 진창눈의 층, 얼음을 덮고있는 수막, 또는 다져지지 않은 싸락눈이나 함박눈이 활주로에 존재하는 경우에 해당된다. 이 경우 마찰력 측정장치나 항공기의 바퀴가 활주로 오염물의 층에 서로 다르게 파고들어 마찰력 측정값에 상당한 차이를 보일 수 있다. 이 때 다양한 마찰력 측정장치로 실시한 마찰 테스트의 결과는 테스트 방법상의 차이로 인해, 그리고 특정한 방법의 경우 차량의 특성과 테스트 수행자의 기법상의 차이로 인해 커다란 편차를 보일 수 있다. 한편 얼음 표면에 수막이 관찰되는 상황에서 조종사에게 활주로 마찰 정보를 제공할 때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④제공된 활주로 마찰 정보의 효율성은 해당 항공기의 실제 제동으로 얻을 수 있는(항공기 제동력과 마찰력의) 상관 정도에 따라 달라진다. 공항운영자에서 운항상의 판단을 내리기 위해서는 이 정보가 반드시 필요하지만, 얼음으로 덮여있는 활주로의 마찰계수 측정과 보고는 해당 활주로를 완전히 복구하기 위한 청소 및 기타 회복조치를 수행하는 동안의 중간 절차로만 간주해야 한다. 젖은 표면에서의 마찰계수는 속도가 증가함에 따라 감소한다는 것을 감안하더라도, 얼음이나 압설에서 실시한 테스트로는 비교적 낮은 마찰력 측정장치의 속도와 항공기 속도간의 마찰계수 값에 있어 눈에 띄는 차이를 나타내지는 않는다. 그러나, 얼음 웅덩이로 덮인 활주로에서 짧은 간격으로 일정하게 측정한 마찰계수 값은 항공기에 장착된 미끄럼 방지장치의 반응시간 때문에 조종사가 경험하는 것과 달라질 수 있다.
⑤항상 포장면에 아무런 오염물이 없도록 유지하고자 하는 조치에 비해 압설 및/또는 얼음으로 덮인 활주로에서의 마찰계수만 측정하는 것의 상대적인 장점을 고려할 때에는, 눈과 얼음의 즉각적인 제거가 최우선이라는 점을 염두에 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찰측정의 필요성 및 그에 따른 만족스러운 방법의 개발 필요성을 정당화해주는 상황도 있다. 예를 들어, 명백히 깨끗하고 건조한 활주로에서도 제동력이나 방향조정 기능을 잃어 발생한 사고가 있었다. 이와 같이 육안으로 확인되지 않는 마찰계수의 감소는 마찰계수 측정을 통하여 밝혀낼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종류의 사고는 야간에는 교통량이 거의 또는 아예 없으며 이른 아침에 서리가 있을 때 항공기 운항이 재개되는 공항이나 0도 이하의 차가운 날씨에 활주로 표면온도가 이슬점 아래로 떨어지는 경우(복사열 등으로 인해)에 발생할 수 있다. 보고된 공항온도가 아직 동결점 이상일 때에도 활주로 표면의 온도는 동결점 이하로 떨어질 수 있으며, 이 때 활주로의 마찰력은 갑작스런 결빙으로 인해 순식간에 극도로 저하될 수 있다.
⑥활주로에 얼음이 있을 때에는 마찰 값이 변화하기 쉽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활주로 마찰계수를 반드시 자주 측정해야 하며 관련된 항공교통업무기관, 공항운영자 및 마찰력 측정장치를 작동시키는 근무자 간의 협조와 그에 따른 적절한 절차를 수립하도록 요청해야 한다.
⑦정기적으로 많은 양의 눈이 내리는 공항에서는 항공기의 지속적인 운항을 위해 때때로 제설작업을 잠깐 중지해야 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완전히 깨끗한 활주로를 기대하기 어려우며 운항의 필수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측정을 실시해야 한다. 게다가 활주로를 깨끗하게 유지하려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미끄러운 웅덩이는 남아있을 수 있다. 그러므로 추가적인 처리가 필요한 이들 구간을 탐지하고 조종사들에게 활주로의 마찰력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측정절차가 필요하다.
⑧지속적인 측정정보를 제공하는 마찰력 측정장치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압설 및/또는 얼음으로 덮인 활주로에서의 일상적인 운항을 위해서는 필요한 정보를 운항에 도움이 되는 형식으로 신속히 제공할 수 있는 차량을 사용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⑨활주로에 쌓인 싸락눈, 함박눈, 또는 진창눈의 깊이를 측정하는 절차에는 시간이 많이 걸리며 이러한 시간을 활주로에서 오염물을 제거하는데 더 유용하게 사용할 수도 있으므로, 특히 비교적 빠르고 간단하게 진창눈을 제거할 수 있는 경우와 관련하여 이 절차의 실효성에 대한 논의가 제기되어 왔다. 게다가, 오염물의 깊이를 측정하는 절차는 대개 활주로에 균일한 층의 오염물이 존재한다는 가정을 바탕으로 하지만 실제로 이러한 경우는 드물다. 이러한 사실에도 불구하고 싸락눈, 함박눈, 또는 진창눈이 활주로에 존재할 때마다 활주로의 각 1/3 구간에 대한 평균깊이를 평가해야만 한다.
2. 연결 자산
이 조문과 연결된 판례·해석·비조치의견·제재 자료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3. 위계·연결 법령
상위 위임 법령
이 법령이 위임의 근거로 삼는 상위 법령입니다. 이 조문의 구체적 내용은 아래 상위 법령에서 위임받아 정해집니다.
공항안전운영기준 고시
위임 근거 · 이 예규의 목적은 다음 각 호와 같다.1. 제2장 공항운영업무, 제3장 공항시설 유지보수업무, 제4장 지상이동 안내 및 통제 시스템은 관련 세부지침을 기술하여 공항안전운영과 관련한 국내 법령 및 기준 등의 실행을 지도(指導)하고, 관련 정보를 제공하여 업무의 통일성, 효율성 및 정확성을 갖도록 하는데 있다.2. 제5장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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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공항안전운영 세부지침 제218조는 언제 시행된 조문입니까?
이 조문은 2023-08-11 시행된 공항안전운영 세부지침에 따른 현행 조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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