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사소송법 제474조 (지급명령의 효력)
1. 공식 조문 원문
제474조(지급명령의 효력) 지급명령에 대하여 이의신청이 없거나, 이의신청을 취하하거나, 각하결정이 확정된 때에는 지급명령은 확정판결과 같은 효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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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공식 판례·해석·제재 근거
판례 · 7건
전체 7건 →청구이의
[1] 독촉절차는 금전, 그 밖에 대체물이나 유가증권의 일정한 수량의 지급을 목적으로 하는 청구에 대하여 채권자로 하여금 간이·신속하게 집행권원을 얻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특별소송절차로서(민사소송법 제462조), 그 성질에 어긋나지 아니하는 범위에서 소에 관한 규정이 준용된다(민사소송법 제464조). 따라서 지급명령이 송달된 후 이의신청 기간 내에 회생절차개시결정 등과 같은 소송중단 사유가 생긴 경우에는 민사소송법 제247조 제2항이 준용되어 이의신청 기간의 진행이 정지된다. [2] 청구에 관한 이의의 소는 채무자가 확정된 종국판결 등 집행권원에 표시된 청구권에 관하여 실체상 사유를 주장하여 집행력의 배제를 구하는 소를 말하므로(민사집행법 제44조), 유효한 집행권원을 대상으로 한다. 지급명령은 이의신청이 없거나, 이의신청을 취하하거나, 각하결정이 확정된 때에 확정판결과 같은 효력이 있는데(민사소송법 제474조), 미확정 상태에 있는 지급명령은 유효한 집행권원이 될 수 없으므로 이에 대하여 집행력의 배제를 구하는 청구이의의 소를 제기할 수 없다. [3] 甲이 乙 주식회사를 상대로 약속어음금 지급을 구하는 지급명령 신청을 하여 지급명령이 乙 회사에 송달되었는데 같은 날 乙 회사에 대하여 회생절차개시결정이 내려졌고, 이후 당사자가 독촉절차에서 수계절차를 밟지 않은 사안에서, 乙 회사에 대한 회생절차개시결정으로 재산에 관한 소송절차가 중단되고, 위 지급명령은 이의신청 기간이 정지되어 미확정 상태에 있으므로 이에 대한 청구이의의 소가 허용되지 않음에도, 지급명령이 확정됐음을 전제로 청구이의의 소의 본안 판단에 나아간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소를 각하한 사례.
제474조 인용 · 검증판례 상세 →
부당이득금
실체관계와 다른 지급명령에 따라 지급한 금전은 지급명령이 확정됐어도 법률상 원인이 없어 부당이득이 성립할 수 있다. 이를 판단한 판례입니다.
제474조 인용 · 검증판례 상세 →
대여금
지급명령 이의신청 취하에는 원칙적으로 민법상 법률행위 규정이 적용되지 않고, 취하 후 재신청은 허용되지 않는다. 이를 판단한 판례입니다.
본문 인용: 001700 제474조 인용판례 상세 →
부당이득금반환
가압류채권 배당금 공탁 후 본안판결이 확정되면 그 범위에서 채권이 소멸하며, 파산관재인의 공탁금 출급은 부당이득이라고 인정한 판례입니다.
본문 인용: 001700 제474조 인용판례 상세 →
헌재 결정 ·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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