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법 제442조 (수탁보증인의 사전구상권)

공식 조문
시행 · 2026-03-17법률소관 · 법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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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조문 첫 내용

①주채무자의 부탁으로 보증인이 된 자는 다음 각호의 경우에 주채무자에 대하여 미리 구상권을 행사할 수 있다.

임의로 해석하지 않고 공식 원문의 첫 단위를 그대로 표시합니다.

1. 공식 조문 원문

①주채무자의 부탁으로 보증인이 된 자는 다음 각호의 경우에 주채무자에 대하여 미리 구상권을 행사할 수 있다.
1.보증인이 과실없이 채권자에게 변제할 재판을 받은 때
2.주채무자가 파산선고를 받은 경우에 채권자가 파산재단에 가입하지 아니한 때
3.채무의 이행기가 확정되지 아니하고 그 최장기도 확정할 수 없는 경우에 보증계약후 5년을 경과한 때
4.채무의 이행기가 도래한 때
②전항제4호의 경우에는 보증계약후에 채권자가 주채무자에게 허여한 기한으로 보증인에게 대항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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